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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30대 여성 출산 후 탈모 증상, 면연력 개선이 중요
조회 276 작성일 2019.03.25 17:41:12


 

 

출산을 겪는 여자들의 대부분이 앞머리탈모를 비롯해 원형탈모, 가르마 탈모 등 다양한 여성 탈모유형 증상을 겪게 된다. 이는 출산과 더불어 호르몬 밸런스에 따라 모주기가 바뀌면서 나타나는 탈모증상으로 자연 치유 되는 경유가 많다. 다만, 이 기간이 길어질 경우 눈에 띄게 머리숱이 줄어드는 영구 탈모로 이어질 수 있어 좀 더 신중해질 필요가 있다.


이때, 출산 후 탈모 증상을 관리하기 위해 두피 관리에 좋다고 알려진 샴푸와 같은 여자탈모관리를 위한 제품 사용으로 탈모치료를 대신하는 경우가 많다. 실제 평소 꾸준히 두피와 모발에 좋은 제품을 사용한다면 탈모를 예방하고 초기 탈모 관리에 도움이 될 수 있지만, 어디까지나 관리에 그치는 것이므로 근본적인 탈모 치료를 위해서는 산후 머리카락이 빠지는 여성탈모 원인을 살펴 봐야 한다.

출산후 탈모 증상은 임신부터 출산까지의 과정에서 유발되는 급격한 호르몬 변화와 출산과 육아로 인한 신체 건강의 저하, 스트레스, 수면 부족 등이 큰 영향을 미친다.

한의학계에서는 체질의학에 맞춘 한약 처방을 통해 약해진 몸을 보하고 면역력을 끌어 올리는 동시에 호르몬 밸런스를 맞춰 주어 산후 탈모가 더 이상 진행되지 않도록 하는 데 주안점을 두고 탈모치료를 시작하는 것에 집중한다.

이는 출산 후 흐트러진 몸 상태를 바로 잡고 두피의 혈액순환을 도와 전반적인 신체 건강 회복을 통해 탈모가 없던 시기의 체질로 되돌려 주는 덕분에 다시 여성탈모로 고민하는 일은 없을 것이다.

특히 산후탈모는 별다른 치료 없이 자연스럽게 좋아지기도 하지만, 임신 중 탈모나 6개월 이상 지속되는 산후 탈모로 고민 중이라면 탈모치료병원을 찾아가 볼 수도 있다.

산후탈모 등 여성탈모를 방지하고 건강한 모발을 유지하기 위해서는 올바른 생활습관 및 식습관을 이어가고 평소 샴푸 시 두피를 깨끗이 씻어주고 머리를 감은 후에는 두피까지 잘 말려주는 것이 좋다.

글 : 서울 모락한의원 장민기 원장

출처 : 뉴스포인트(NewsPoint)(http://www.pointn.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