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랫동안 지루땜에 고생했던 탈모녀 치료후기 올립니다.

여성탈모 | 모락지기
작성일:2009년 9월 5일  작성자: 이세나  나이:30세

[홈페이지 리뉴얼 작업으로 인해 2009년 9월 게시글을 스크랩해서 올린 내용입니다.]



머리가 가렵고 뾰루지로 고생한건 한 3년 넘은거 같애요 .

피부과에서는 지루성 피부염 이라고 하더군요. 머릿속이 편하지 않으니 점점 더 짜증만 늘고 ...피부과 약도 오래 먹고  제가 한 1년 넘게 병원치료하며 느낀 건 처음에는 가려움도 없어지고 좋아졌지만 그이후는 똑같았고 별 효과가 없다는 거예요.  주변 사람들 말 들어보니 약 부작용도 만만찮고 탈모까지 더 심해지고 있어 한방쪽으로 탈모치료병원을 알아보고는  어렵게 시간내어 모락한의원을 찾아가서 상담 받았습니다.

한의원이라서 피부과는 다르게 저의 몸 전반적인 상태를 체크해 주시고 체질진단 후에는 제게 맞는 식단도 알려 주셨어요. 탈모만 하는 전문한의원이라서 제가 고민하는 부분을 이미 다 알고 계셨고

샴푸 하는 법과 몸에 해로운 것과 탈모에 좋은 것등  아주 자세하게 체크해주시고 올바른 방법을 알러주셨습니다. 전 약물치료에 더 이상 효과가 없어 피부과 치료는 이미 중단한 상태라 한의원 치료를 바로 시작했습니다. 신기하게도 한 일주일만에 가려움이 없어졌어요. 밤에도 머리가 가려워 잠을 자주 깼었는데 그렇게 쉽게 사라지다니 놀라웠습니다. 건강을 전반적으로 개선시키는 한약이 도움이 된는 것 같습니다. 머리에 큼지막한 뾰루지도 한 2~3주째 접어들면서는 눈에 띄게 없어졌어요. 집에 제가 한건 병원에서 주긴 탈모샴푸로 머리 잘 감고 한약 잘 챙겨먹고  일주일에 한 번씩 치료 받았는데 그동안 고생한 시간에 비해 넘 빨리 편해지는 것을 느끼고는 그동안 괜히 고생했구나........생각되었어요.

이렇게 좋아질 수 있었는데 왜 진작 모르고 전전긍긍 했을까 말이죠



원장님 말씀이 지루가 개선은 되지만 완치는 없다고 했습니다. 평소에 건강관리와 몸 상태가 피곤해지거나 심한 스트레스가 누적되지 않도록 하라고 하셨어요. 그래서 운동도 시작했습니다.  스트레스 많이 받으면 기름기가 더 많아지고 저의 생활습관과 식습관이 나빠지면 다시 안 좋아질 수 있다고 하셨습니다. 오랫동안 지루땜에 고생했던 걸 생각하면 시키는 대로 다 말을 잘 들어야겠어요. 지루가 좋아지면서 탈모량도 함께 줄었고 울긋불긋 엉망이던 두피에 제법 새로나는 머리도 보이고요. 병원가면 먼저 두피진단기로 보여주시는데

눈물이 날 정도입니다. 항상 처음 것과 비교해 주시는데.....이전에는 제가 봐도 두피가 안쓰럽더라고요.

모락한의원에서 치료 받은지 3개월되니까  비교사진 모습도 나오고 머리카락에 힘이 생겨 너무도 기쁩니다.

지루가 완치는 아니더라도 이렇게까지 좋아져 생활이 편해진다는 사실을 저는 알려주고 싶습니다.

그리고 이제는 일찍자고 밤에 야식 안 먹고 술도 거의 안 마십니다. 탈모는 진짜 몸이 건강해져야 더 빨리 좋아지는 것 같습니다. 몸과 탈모와 지루가 같이 치료되는 것은 역시 피부과 보다는 한의원이고요.

제가 치료받은 모락한의원은 권해드리고 싶네요. 원장님은 친절하시고 전체적으로 모두 직원들이 웃고 다니고 탈모만 보니까 제가 원하는 걸 먼저 알고 다 챙겨주시고 설명해주시고 도움이 많이 됩니다.

원장님~~ 치료를 결심하게끔 희망을 주신 것 감사드리고요. 좋은 결과 만들어 주신 것도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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